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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당뇨약, 처음 처방받는 약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초기 당뇨약은 혈당 수치와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 결정하며,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은 메트포르민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약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은 뒤 가장 많이 듣는 말 가운데 하나가 이제 약을 드셔야 합니다.입니다. 갑작스럽게 약을 처방받으면 많은 사람이 걱정합니다.생활습관만 바꾸면 안 될까요?왜 처음부터 약을 먹어야 하나요?평생 먹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이런 고민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초기 당뇨약은 단순히 혈당을 낮추기 위해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합병증을 예방하고 췌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치료의 시작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특히 최근에는 혈당 수치만이 아니라 나이, 심혈관질환, 신장 기능, 체중 등을 함께 고려해 처음 처방하는 약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
당뇨약 종류, 어떤 약이 있으며 어떻게 다를까요? 계열별 특징 총정리 당뇨약 종류는 혈당을 낮추는 방법에 따라 여러 계열로 나뉘며, 같은 제2형 당뇨병이라도 어떤 약을 선택하는지는 혈당 수치뿐 아니라 심장, 신장 건강, 체중, 저혈당 위험 등을 함께 고려해 결정됩니다.건강검진에서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으면 대부분 약을 처방받게 됩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과 처방전을 비교해 보면 복용하는 약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메트포르민을 시작하고, 어떤 사람은 DPP-4 억제제를 함께 복용하며, 또 다른 사람은 SGLT-2 억제제나 주사 치료를 권유받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어떤 당뇨약이 가장 좋은 약인가요?, 왜 저는 다른 약을 처방받았나요?라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당뇨약에는 순위가 없습니다.당뇨병이 생긴 원인과 현재 혈당 상태, 심장질환이나 만성콩..
혈당측정기 종류, 어떤 혈당측정 방법이 나에게 맞을까요? 혈당측정기는 혈당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이지만, 측정 방식에 따라 종류와 특징이 다릅니다. 손끝에서 혈액을 채취하는 일반 혈당측정기부터 피부에 센서를 부착하는 연속혈당측정기(CGM), 그리고 채혈 없이 혈당을 측정하는 무채혈(비침습) 기술까지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혈당측정기가 같은 목적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건강 상태와 혈당 관리 목적에 따라 적절한 측정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혈당측정기의 종류와 차이점, 어떤 상황에서 선택하면 좋은지 한눈에 정리해보겠습니다.혈당은 어떻게 측정할까요?혈당은 측정 방식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혈당을 정확하게 관리하려면 언제 혈당을 측정해야 하는지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측정..